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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말주변이 너무 없어요ㅠ
게시물ID : gomin_17470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mRmZ
추천 : 2
조회수 : 61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04/14 18:27:17



26살 여자인데요
말을 너무 조리있게 못합니다ㅠㅠ
월래 자체가 말을 잘 안해서 그런지 
말 못해요.
제가 입을 열면 왠 중딩이 말하는 것처럼
어린아이같이 말합니다ㅠ
그리고 징징거리면서 얘기하는게
일상이고 말을 못하다보니
말하나하나에 너무 힘을줘서 말해서
듣는 사람이 제가 화나있는 것처럼
들릴꺼같아요ㅠㅠ
이게 머리속에서는 이런 얘기를
해야지 하는데 말을 시작하면
제가들어도 이상하게 들려서
주눅이 듭니다.
말할때 단어 선택도 마음에 안들고 
조금 심하게 긴장을 해요.
남들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데 너무 부러워요.
제가 외동이라서 
어릴때부테 집에선 얘기 할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된건지....재밌는 상상은 많이하는데
이걸 만을 못하니 말주변이 없어보이기도하고...
말을 조리있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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