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글 올라오는데 상대방이나 불특정 다수에게 찌질하다고 하는건 무슨 심본지 보르겟네요 상대방한테 찌질하다고 해서 무슨 희열같은걸 얻나? 상대방 겉모습이나 하는 행동보고 찌질하다고 앞에서 말도 못하면서 여기서 툭툭 도둑고양이가 쥐 건들 듯 못생겼네 어쩌네 하는거 보면 참 한심하네요
네 맞아요 저 말에 열폭하는 저도 꽤나 찌질이지만 익명성으로 면전에서 욕을 안먹는다고 인터넷에서 하시는 건가본데 아이피 공개까지 하면서 까지 하시는 그 분들도 퍽이나 잘나셔서 그런 글 올리시나봐요 요즘은 인터넷에 올리는 글 하나하나가 자기 얼굴과 인성을 나타냅니다. 그니까 여기서 그러시지말고 거울을보고 자신의 오늘 하루를 보시던 노트에 자기가 당장 오늘한일만 적어보심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