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어제 집에 오는 길에 음악을 하나 들었는데...
게시물ID : freeboard_175046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Megacst★
추천 : 1
조회수 : 14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5/27 14:05:34
아는 동생과 차를 한잔 마시면서 집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화장품 가게 앞 신호등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중 괜찮은
음악이 나왔습니다. 괜찮네~ 라고 생각하면서 듣는데 갑자기
가사가 생리 투 런던 이런 가사가 나오길래 제 귀가 잘못된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 동생도 "어? 형 방금 가사 생리 어쩌고 하지 않았나요?? 어 가사가 뭐지? 내가 잘못들었나??"
저도 "어! 나도 그렇게 들었어!!! 야 근데 아니 생리는 노래 가사에 흔히 쓰이는거 같지는 않다만 쓰려면 쓸 수야 있는데 갑자기 개연성 없이 생리 다음에 뜬금포로 런던 파리는 왜 찾냐???"
본인,아는 동생: ??????
저랑 동생은 그 음악을 알아보니 볼빨간 사춘기의 여행이라는 곡이더군요...
이 부분이 문제의 부분입니다.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가사를 보고 역시 우리가 잘못들었겠지하고 멜론으로 다시 한번 듣는데 아직도 계속 생리로 들리네요
제가 머리에 마구니가 낀건지 귀가 똥인지 참...
다른분들은 제대로 들리시나요??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