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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data_17509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절대적권력★
추천 : 12
조회수 : 2133회
댓글수 : 28개
등록시간 : 2018/05/09 05:47:56
5살짜리 조카를 봐주고 있었는데
항문외과에 예약된 진료가 있어서 어쩔수없이 데리고 갔어요
기달리고 있는데
어떤 어르신이 조카에게
애기는 어디가 아파서 왔어요?
라고 묻는데 조카하는말...
이모똥꼬가 아파서 왔어요!(아주씩씩하게)
하.... 숨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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