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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 많지도 적지도 생각이라는게 이제 막 여물어가기 시작하는 스물일곱 입니다^^ 금일 새벽 헤어진 구 남친께선 33살. 6살차이의 시작하는 단계 어디쯤의 롱디커플 이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이라하면 대화도중 우연히 나오게된 치맥얘기였고.... 나는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이 남자와 치맥이 하고싶었을뿐 이었는데 그말이 이렇게까지 될줄이야 ㅋㅋㅋ 물론 잘못은 둘 다 했습니다. 왜 오늘따라 그의 말이 유독 삐딱하게 느껴졌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거 같기도한 맥주가 아닌 음료를 권하던 남자친구의 배려도 왜 그상황엔 1도 이해가 안됐었는지ㅋㅋㅋㅋ 예민한사람인데 마지막말을 내가 너무 단호박처럼 뱉은거 같아서 상처받은건 아닐런지, 길지않은 기간이긴 했지만ㅋㅋㅋ 신기한 인연이구나 라는 특별함이 더해져 있어서 그런지 ㅋㅋㅋㅋ 정말 잘 만나보고 싶었는데 잘하고싶었는데ㅋㅋㅋㅋ 잘생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외모진짜 100% 이상형에 들어맞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좋아했던게 엊그제였는데ㅋㅋㅋㅋㅋㅋ힝..ㅜ.ㅜ
너무 쏙쌍해서 끄적거려봤어요ㅎㅎㅎㅎㅎ... 저 잘 헤어진거 맞겠죠..?
+) 카톡내용두 첨부 *프사와이름은 개인정보를위해 흔적도 없이^^스윽*
카톡내용이 전분데 톡이 안올라가서^^; 이전글은 조회수때매 수정이 안된다하고 혹시 지금은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