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gomin_175258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mZqa
추천 : 1
조회수 : 1033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8/06/26 09:29:50
간략히 적겠습니다.
6개월 정도 만났고
중간에 여자 문제로, 남자친구 거짓말 문제로
엄청나게 싸우고
사귀기 전 성매매 업소에 간 사실을 들키자
저한테 적반하장으로 심한 음담폐설.
엊그제 남자친구 잘못으로 인해 또 싸움남.
화나서 연락 안 받았더니
새벽에 술 먹고 집 앞에서 고성방가
통화로 " ㅆㅣ발년아" 하면서 동네 떠나가라 고래고래 소리지름
부모님도 계신 상황
그리고 술 깨고 미안하다며 즙 짬.
위에 글만 보면 누가봐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는데
또 반대로
절 위해서 뭐든 해주려 해요.
손수 도시락 만들어 배달.
먹고 싶은 요리 다 해주며
섬세하게 엄청 잘 챙겨줘요
아 미치겠어요 뭘까요
제가 바보라서 정말 헷갈려요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