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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주사 맞고 왔어요.
게시물ID : freeboard_176084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여름밤공기
추천 : 2
조회수 : 24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8/06/20 10:57:46
간호사쌤이랑 의사쌤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시면서,

너무 무리하지 말고
얼른 응급피임약 먹으라구
그러셔서

약국에서 처방받고
집에 와서 쉬고있어요.

근데 저는요,
내가 사후피임약 먹고
몇달동안

토하고 못 자는 시간동안
절 죽으라고 괴롭힌

쓰레기들부터
하나하나 손봐주고
약 먹고 다시

토하고 기절해서 자려구요.
토하고 응급실 실려가서

빈혈증세 심각하고
정신적으로도 심각한거

다시 의사쌤 소견서 떼서
교수님들께 드리면

알아서 하시겠죠.
지금 약먹고 토하고 기절했다가

엄마한테 전화드리려구요.


우리 부모님, 저 괴롭힌 썅것들
손봐주시려고 벼르시는데

제가 기절해서 정신 잃으면
어떻게 손보실지 궁금하네요.



그러니까 내 욕을 하고
개소리 하지 말았어야지.

니들 다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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