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건데,
기억나서 전권 ebook으로 질러봤죠.
현대에서 이계로 소환되서 모험을 하며 연애(-_-)하는 이야긴데.
사실 소환된게 아니라 복사된 거였어요.
그러면서 짤막하게 자아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요.
음. '나'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이름은 그저 갖다 붙인것일 뿐이고.
육신은 훗날 이식해버리면...?
지금껏 쌓아온 기억은 이미 과거.
흠... 뭐 끝도 없겠어요.
결국 모두 조금씩 영향이 있는거 아닐까. 'ㅅ'
정답 없는 이야기쥬.
가끔씩 가벼운 소설-판타지,SF,무협-에서 이런 생각거리를 얻는게 좋아요. :3
그러니 배고프다..._(:3 J L)_
자아고 뭐고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