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얼마나 깊게 맘을 줬던지, 이젠 훌훌 털어버리고싶네요
게시물ID : gomin_1780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이젠-
추천 : 0
조회수 : 611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1/07/09 02:56:03
성격 이기적이고 게임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하고 친구들 많고 노는거 좋아하고
미래 없고 비전 없고 장난스럽고
내뱉는 말은 다 차가운말
그렇다고 잘생긴거 아니고
그렇다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넌 키만 큰 남자
그런 너를 미친듯이 사랑하고
나보단 너, 너 위주, 널 위해, 너 니까,
너 라서, 너 이기 때문에 사랑했던 나
1년 지났다
난 이제 올인같은거 못할거 같았어
니가 흔들면 흔드는대로 흔들리고
추억에 살았지
시간이 약인거 같아
잘가..
너의 근황 궁금하고 미치겠지만
훌훌 털자.
아 사랑할때가 제일 아름답다던데
사랑하구싶다 ㅜㅜ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