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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실근무 후 느낀점
게시물ID : humorbest_17810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무결
추천 : 40
조회수 : 5817회
댓글수 : 31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5/03/26 16:18:15
원본글 작성시간 : 2025/03/26 1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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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하고싶다는 건 뭔얘기지 모르겠네

출처 https://patpat.co.kr/fun/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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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1:11:26추천 8
김정은, 대통령, 핵이 글 짓기 소제라니..ㅠㅠ
어릴때 엄마 아빠 꽃 이런게 글짓기 소제였는데 ..
한편으로 좀 그렇네요 ㅠ
댓글 1개 ▲
2025-03-26 22:22:19추천 0
아이랑(2학년) 함께 저녁 먹을 때 뉴스를 보는데
트럼프 관세 문제로 매일 난리일 때
"저 사람 누군데 맨날 나와요?"에
"나라끼리 물건을 사고 파는데 미국이 이제 돈을 더 내래."
하고 대강 대답해줬더니
"독재자에요?"
"아니 독재자는 아닌데, ㅋㅋㅋ 좀 그렇지?"
다음날 또 트럼프 나오니까 아이가
"트럼프, 또 트럼프야. 아빠 보는 뉴스에는 왜 맨날 트럼프만 나와요?" 이럼..
2025-03-26 11:43:31추천 5

맘카페 ㅋㅋㅋ
댓글 1개 ▲
2025-03-26 19:39:41추천 4
경우에 따라서는 사이다일 수 있는데

니체는 굉장히 엘리트주의자였어요.

아마 광화문이나 ㅡ 마찬가지로 여의도ㅡ 시청 앞 분들 모두를 다 얼빵한 모지리들이라고 했을 겁니다.

좌든우든!
2025-03-26 12:15:44추천 6/23
참 이런 글들 보면 교사들 수준이 진짜...

내가 겪었던 초등 교사들
1. 반에 학생들 이름도 다 못 외워서 언제나 별명이나 너 야 등으로 부름
2. 일단 촌지 안 받았던 선생 없었음
3. 촌지 안 준다고 패는 선생이 절반
4. 자기 남편이랑 싸우면 꼭 애들 때림
5. 교무부장한테 스트레스 받으면 그 화를 학생들한테 품

뭐 이러식으로 글쓰면 좋은건가?

일단은 다 창작 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한...
댓글 10개 ▲
2025-03-26 16:26:37추천 1
저도 그랬는데... ㄷㄷ
2025-03-26 16:49:03추천 12
저도 맞으며 큰 세대긴 한데 이 글의 뭐에 긁히신거에요? 딱히 이상한 말이 없는데
2025-03-26 17:11:34추천 8
화난 남편이신가보네요
2025-03-26 17:12:33추천 7
딱히 애들을 욕하거나 비난하는 이야기는 없는것 같은데 어디가 문제인가요?
2025-03-26 17:20:04추천 8
우리아이 아빠가 화가 많이났어요의 아빠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2025-03-26 17:26:20추천 9
원글 쓴 분은 현재를 이야기 하고 계신데 댓글 다신 분은 30년도 더 된 과거를 이야기 하고 계시네요. 한국전쟁 때는 학교나 교사의 상황이 그 때보다 더 열악했습니다. 그 때에 비하면 댓글 다신 분의 학창시절은 참 행복했던 거 맞죠?
2025-03-26 17:31:08추천 6
저도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  맞고 학창시절 보냈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처꼴보기 싫고 때려주고 싶은 인간도 있었습니다만  제가 존경하는 분도 여럿계셨구요

이제는 흘러간 거는 흘러간대로 보내주시죠ㅜㅜ

요새 선생님들 많이 힘든ㅂ다.
2025-03-26 17:59:42추천 6
시대가 좀 많이 바뀜..
단 한번도 맞아본적 없는 세대들이
이미 성인된지 오래에요
2025-03-26 19:41:17추천 2
50대 이상이면 맞는 말임. 50대라니!
2025-03-26 23:12:27추천 1
ㅋㅋㅋ 옛날 생각 나네요ㅋㅋ 초2때 모자쓰는걸 좋아해서 매일 쓰고다녔는데 담임쌤이 실내에서 모자 벗으라고 애들 앞에서 혼내시길래 ㅋㅋ

제가 모자 쓴게 선생님한테 무슨 피해를 주나요? 했다가 집으로 쫓겨나서 어머니께 뒤지게 맞았던 추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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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6:27:33추천 20
심부름 == 퀘스트
댓글 3개 ▲
2025-03-26 16:33:55추천 10
보상 칭찬ㅋㅋㅋ
2025-03-26 17:26:48추천 2
얼 비유갑 엄지척!
2025-03-26 19:52:36추천 4
그 지역 성주가 주는 퀘스트이고 완료하면 명성을 얻어서 우 쭐해지는 버프를 그날 하교때까지 받아요.
2025-03-26 16:52:08추천 4
저도 초딩때 심부름 다녀오는게 좋았습니다. 저 땐 가만히 앉아서 수업 듣는것보다 그게 더 재미있거든요
댓글 0개 ▲
2025-03-26 17:07:14추천 4


댓글 1개 ▲
2025-03-26 22:13:26추천 0
고전 유머죠 이거
2025-03-26 17:42:04추천 1
역시 태권도가 짱임.
댓글 0개 ▲
2025-03-26 18:04:43추천 1
저학년 애들인가 보네요.
유치원에서 올라온 애들이니 얼마나 귀엽겠어요.
난 애들 수할 질문했는데
손 번쩍 들고 어제 뭐 먹었는데 얘기 하는거 너무 재밌던데.
댓글 0개 ▲
2025-03-26 18:06:53추천 1
우리남편이 화나서 온다는 걸 제가 말렸어요 이 말 무슨뜻인지 앎.
자신이 남편의 비위 맞춰야 하는 상황이 일상적일 때 남들에게 저럼...
그만큼 남편의 지위가 그 집에선 높나 부지...
댓글 6개 ▲
2025-03-26 19:53:44추천 4
그럴리가요...

아빠들이..언제부터 권력자였다구요....
2025-03-26 20:10:52추천 5
부부가 같이 하면 이 정도의 진상짓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협박이기도 하죠.
이정도 말했으면 더 진상 짓 하기전에 알아서 기라는 모종의 협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5-03-26 22:14:20추천 1
오, 푸른그늘님
그렇게 생각하니 그럴듯하게 받아들여지는군요!
2025-03-26 23:25:50추천 0
지위가 높지도 않고 남편은 아예 모르는경우가 더 많을껄요? ㅋㅋㅋ
2025-03-26 23:38:43추천 1
그... 그게, 그 집에서 그 여자만 느끼는...
약간, 이 남편이 곧 자신의 세계(?)인 사람들이
이런 말 쓰더라구요. 조금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거...

보편적인 가정은 아니니까, '아빠들이 권력자다' 이런 보통명사화 같은 일반론적인 집은 아니에요.
2025-03-27 01:35:56추천 4
그.. 화났는데 내가 화났지만 내가 화났다고 말하기엔 또 대놓고 말할수 없으므로 자리에 없는 아빠를 탱커로 세워서 대신 욕받이로 쓰겠다!!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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