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형법,민법이 다 그런식이지. 사기치면 벌받는다. 단, 이러저러할 경우 봐준다. 살인,폭력하면 벌받는다. 단, 이러저러할 경우 봐준다.. 나라를 팔아먹으면 죽인다. 단, 이러저러한 경우는 봐준다.. 국선변호사는 이러저러한 경우의 수를 조사하지 않는다. 수임료 많이 받는 변호사만 저걸 찾아내서 성사시킨다. 판사들은 어차피 지들도 몇년 후에 변호사해야하니까 왼만해서는 다 봐준다. 그래야 또 죄짓고 다시 손님으로 오지
1 아이고 ㅠㅠ 조류공포증 하니까, 제가 재밌게 읽었던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단편소설 ' 비둘기 ' 가 생각나네요. 혹시 글로 읽는건 괜찮으시면 한 번 읽어 보세요. 분량이 짧은데 묘사가 기가 막혀서 재밌게 보게 됩니다. 저는 그거 읽고 ' 대체 정어리 통조림'이 무엇이길래 남은 걸 빵에 묻혀서까지 싹싹 발라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소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저런거 엄격하게 지키는 사람도 있고 적당히 즐기는 사람도 있고. 인도인 교수도 어떤 사람은 일일히 조교한테 소스 성분까지 소고기 성분 없는지 물어봐가며 조심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여기는 인도가 아니니까 상관 없다며 아무거나 먹는 사람도 있고ㅎㅎ
아버지 사업때문에 종종 무슬림을 만나는데 진짜 제대로 지키는 사람은 나름 해당 종교에서 위치 좀 있다는 사람들이고 대다수는 있는 듯 없는 듯 합니다. 공사 현장 힘든 곳이면 율법이고 나발이고 자기가 살아야하니 할랄이고 나발이고 다 무시하고 아주 잘 먹습니다. 전에 현장에서는 나름 율법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무슬림이었는데 저녁 먹자고 뭐 좋아하냐 했더니 삼겹살에 소주 먹자고,,, ㅋㅋㅋㅋ 그래서 야 그거 니네 율법에 안맞잖아 했더니,,, 그냥 기도할때 회개하면 된다고,,, 웃더군요. 역시나 종교 믿는거는 뭐 다 비슷비슷하구나 했죠. ㅋㅋㅋㅋ
원래 이슬람은 개방적이었습니다 이교에 대해서도 관대하고 기독교인들이 예루살렘 성지방문에 언제자 오픈되어 있었습니다. 과학과 학문을 존중하여 문명도 발전했습니다. 그치만 일부 꼴통 원리주의자들이 지금의 이슬람을 만든것입니다. 개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라고 일컫던 신천지, 전광훈들이 이미 주류로 올라섰고 현 사태를 만든 주범입니다. 자정능력은 이미 사라졌죠
예전에 무슬림 몇 명이랑 같이 공장에서 일한 적 있었는데,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거 보면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몰래몰래 먹는 사람도 있고, 대놓고 먹는 사람도 있고, 돼지고기는 물론이고 소고기 닭고기도 할랄 아니라면서 맨밥에 김치랑 나물만 먹는 사람도 있고... 근데요, 회식할 때는 다들 잘 먹더라구요. 아마 본문에 나온 것처럼 '초대를 거절 하는 행위'가 되서 그런가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