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선거 얘기만 써서 죄송합니다.
오늘 아침 부산 시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세이브코리아가 이런 현수막으로 시내를 도배해버렸습니다.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처참하게 발리니 위기를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부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2.47%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면 단 한번도 여론조사에서 밀리지 않은 압도적 1등 후보가 낙선할지 모릅니다.
도와주십시오. 투표만 하면 이깁니다.
분노는 나의 힘, 무기는 전화기입니다. 투표 독려 좀 부탁드립니다.
부산 투표(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재보궐선거) 관련 글들 주목 좀 받게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