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humorbest_1781310 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愛Loveyou
추천 : 37
조회수 : 2763회
댓글수 : 4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5/03/30 12:05:21
원본글 작성시간 : 2025/03/29 11:17:24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로 작금의 사태에 대해 잘못된 부분을 비판하면 '꼬우면 당선되던가' 라며 비난하는 이들은 일부 공권력자가 자신이 가진 공권력을 공공연하게 사권력으로 남용하는 모습을 봐도 그 조차도 공권력자의 공적인 행동 으로 치부하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는 꼴을 보면 그들의 일생에서 분명 희망이라곤 보이지 않을겁니다.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베스트 게시판 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5-03-30 12:10:09 추천 3
"꼬우면 XX 하던가" 무책임의 극치 중 하나죠. 비리가 아니꼬우면 너도 비리 저질러서 돈 받아먹고 부자 되면 그만 아니냐 운운하는 수준. 즉, "사이코패스 인증" 에 끝없이 가까운 말이기도 합니다. 왜당 애널 빨기 바쁜 것에 빡쳐서 팩트로 처바르니까, "결국 돈 많이 벌어서 아니꼽다는 거잖아" 운운하면서 ㅈ랄 하는 패턴이 있는데. 그런 말 하는 놈 치고, "조두순" 같은 사례에는 은근히 상식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그런 것을 두고, "그쪽 논리라면 , 그쪽이 조두순에게 ㅈ랄 하는 것도 조두순 처럼 못 하는 게 아니꼽다는 식이냐" 라고 받아치면, 거의 대부분 대답을 못 합니다. 역지사지 라고 하는데, 역으로 ㅈ랄을 해주면 ㅈ랄을 못 하는 게 맞더군요.
2025-03-30 15:10:30 추천 1
불완전한 상태가 너도나도 불이익 .
2025-03-30 21:37:47 추천 1
대신 일 해줄 하인을 뽑았더니 지가 왕인 줄 알 때
2025-03-30 22:55:48 추천 1
아 세로읽기 인줄알고 읽어봤네 세로로...쩝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