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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을 찌르니까
게시물ID : freeboard_180075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눈내린남미
추천 : 2
조회수 : 13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9/17 21:19:00
문장이 완성형이 아니던데...



아가 날치기 약속을 잡고나서 나오는 길에 친구한테 물어봣죠


나랑 관련 없는건 줄 알았는데 나도 포함이어서 놀랐다고


그러니까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한 명을 빼고 물어보냐
이래 말했나
아니 이건 넘모 조리있어서 아니고

겁나 간결한데 앞뒤 모르겠는 말해서
??응? 무슨 말이야?
하니가 저렇게 풀어줬어여


사발사발


이 저녁 의도된 거잖아

본인들의 의도에 왜 날 끼냐고.  ㅠㅠㅠㅠㅠ
맨 정신에 카페인 들이부으면서 얘기하자고ㅠㅠ
밥은 무슨 ㅠㅠㅠ


 
출처 더 쳐먹어서 체하고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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