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외노자로 일합니다. 평소 소비가 적어서 딱히 뭐 안해도 돈이 모이는 타입이라 정신차리고보니 좀 많이 모였네요. 해외살아서 한국 아파트 광풍불때 사지못한 한이 맺혀서 집이라도 사볼까 구경갔다가 질렀어요. 그냥 입지조건이 한국이라면 안살이유가 없다고 판단할만큼좋았어요. 거기다가 회사 이전하는곳 근처네? 울회사 1만명규모 회산데 이전하면 안오를 이유가 없는데? 어 매달납입 이자랑원금이 내 월급 절반이지만 생활비때도 유지는되네? 지르자 하고 질렀어요. 물론 애들교육 때문에 현지 타지역에 떨어져사는 와이프랑 영상통화하면서 상의해서 계약했는데 심장이 너무 떨려서 잠이 안오네요. 와이프도 덜덜떨다 잠겨우 잠들고… 서로 이렇게 큰 돈을 써본적이 없고 또 쓰게될 예정인적도 없어서요 겨우겨우 간신히 진정시키고 와이프는 잠들었는데 저는 잠이 안와요
오우 신이시여 이 회사에서 적어도 5년이상은 버티게 해 주소서…아니 안짤리게 해주소서 프로젝트 성공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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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aGhlY
2025-02-24 03:03:14추천 1
정말 축하드립니다!!
댓글 1개 ▲
익명a2tpY
2025-02-24 03:08:03추천 1
글쓰고 가슴이 겨우 진정이 되어서 오유글 몇개보고 잠이 오네요 휴. 축하해주셔서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