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
|
오늘 면접봤는데
시설관리 면접봤는데
젊으신분이라 아까워서
다니지 마라고 하고
옆에분은 우시면서
아들같다고
아직 젊으니까
도전해보라고 하고
저는 전기기사 있고
저는 지금 빚도 있는데
타지에 전기 회사가 많은데
좋아하는 여자는
제가 취업하는거에 관심이 많은데
경기남부는 너무 멀다고
차라리 서울이면 좋은데 이러고
저는 빚때문에 조급하고
너무 혼란스럽고
연애 포기할까요
애초에 저 같은 사람은
누굴 책임지거나 그러지 못하는 건가요
좋아하는데 취업이 잘 어렵다
타지에 가야할 수도 있다 말하는거
잘 떨어지지도 않고
부모님은 제편도 아니고
힘드네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