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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산직 다니는데 괜찮은 편인가요?
게시물ID : gomin_180343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2pvZ
추천 : 2
조회수 : 2908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5/03/18 04: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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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사당시, 연봉 3800이라했고,

간간히 12시간 잔업해서 주 52시간, 48시간 맞춰줍니다.


이번에 연봉에 4700이 찍혔습니다.
(단점은 호봉높은 사람과 시급차이가 거이없는 수준)

나이는 35살입니다.

스펙도 없고 능력도 없는 제게는 끝까지 버틸곳일까요?

아니면 노력을 해서, 미래를 생각해 다른걸 생각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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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Z2NoZ
2025-03-18 06:00:17추천 0
몸쓰는일은 적당히 나이들면 끝납니다 돈 모아서 기술을 배우세요
댓글 0개 ▲
2025-03-18 06:12:47추천 1
35살이시면
그 40 넘으시면 진짜 신기하게 몸이 아플수 있거든요
그 미리 무릎 허리 재활운동 공부해놓으시죠
그럼 조금 아플때마다 조금씩 마사지 하고 재활운동하고 해서 근육 풀어주고
자세 교정하고 하면  저처럼;;; 크게 아픈일은 없을거 같아요 ㄷㄷㄷㄷ
댓글 1개 ▲
2025-03-18 06:13:40추천 1
아 그리고 전 작성자님 근무시간은 좀 길어도 급여는 좋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넘 스트레스 안받고 몸에도 무리가 안간다면  좋은직장이라 봅니다
익명ZGpsZ
2025-03-18 06:36:10추천 1
저도 저정도면 좋아보이는데...
같은 조건에 실수 4000안되는곳이 수두룩해서...
회사 규모가 좀 있고, 몸 갈려나가는 수준이 아니라면
저는 저기서 오래다닐 방법을 찾을거같아요.
막말로 지금 다른 생산직 이직한다해도
실수령 저정도는 잘 없을겁니다.
근무하시면서 노후대비 자격증이나
안전쪽 자격증 따두시는건 어떤지?
댓글 0개 ▲
익명aWlwa
2025-03-18 07:52:37추천 1
제가 님보다 조금 더 살았는데,
제 경험상,   뭐라도 하나 꾸준히 하고, 큰 병 안 걸리고,  집안에 사고치는 사람만 없으면 무난하게 행복하게 살더라고요.
건강 관리하시고,  일확천금 노리지 마시고,  소소한데서 행복을 찾으세요.
35세면 아직 젊은데, 꿈을 가지고 이것저것 준비해보세요.  -  시도는 하지 마시고.
댓글 0개 ▲
익명Z2pvZ
2025-03-18 12:56:37추천 1
정규직이면 괜찮은것 같아요. 생산직도 생산직 나름이라서 신체에 너무 많은 부담을 지게 되는 일만 아니라면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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