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11060905542221&ext=na FA기간때 "국내에 남는다면 한화에 남겠다." 이런 마음가짐이였는데..
http://news.sportsseoul.com/read/baseball/958580.htm 지금 "일본생활이 끝나면 팬들이 있는 한화로 돌아가는 게 예의다. 하지만 의리 때문에 이글스 유니폼을 입지는 않겠다" 라는건..
한화 프런트에서 섭섭치 않게 대우해주려고 노력하겠지만서도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얘길 던져서 몸값을 높이고 있는건가요?
예의, 의리보단 돈 이라는 말을 굳이 해서 실망을 시키다니..
거취를 두고 봐야겠지만 프로세계에서 돈이 명예고 가치라지만 굳이 꼭집어서 언급하지
않아도 다들 인정하고 있는 부분인데 좀 더 완곡한 표현은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