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묘 집안입니다.
애기들이 제가 퇴근하고 돌아오기만 기다리나 봅니다.
현관문 열려고 버튼키 누르면 손쌀같이 달려와서 문앞에서 요러고 있어요♡♡♡ ㅎㅎㅎ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씯어주는듯... 요녀석 들한테 늘 힐링받고 있어요
저 눈빛을 마주치면 간식캔을 안 드릴 수 가 없어요 ..
집사 오기만 기다리는 망부석 같은녀석들... ㅎ
이건 몇일전 장만한 바닥용 해먹..
몇몇 녀석은 아얘 신경도 안쓰고 늘 올라가는 녀석들만 올라가요 ㅎ
윈도우용 해먹...
이건 애들이 다 좋아해요... 특히 요녀석 뚜기가 젤 좋아해요
서로 올라가려고 하기도 하고.. 흡착판이 약할까 걱정이었는데 거대묘 두마리가 올라가도 잘 버티더라구요
잠잘때 못생겨지는 뚜기입니다.
평소는 빵떡이 같이 귀여움♡♡
못생긴 빡떡이 2
제 침대에서 웬 나라잃은 표정을... ㅎㄷㄷ
이녀석은 뽀뽀에요..
평소엔 까칠한데 잘때는 집사 배위에서 주무세요 ㅎㅎ
귀여움.
술상차려야하는데 뚜기가 방해를 하네요..
집사 건강 생각도 할줄아는 기특한 아이에요...
조촐하게 차린 안주로 혼술중입니다.
혼자 외로울까봐 술상 앞에서 말동무가 되어주네요(사실은 닭고기가 궁금할 뿐입니다.)
뚜기가 함께하니까 혼술은 아닌걸로.. ㅎㅎ
몹시 기분이 좋아 애교부리는 중입니다.
귀염둥이
집에선 종일 저만 졸졸 쫓아다니는 뚜기에요..
사실은 잘생겼답니다. ㅎ
집에가면 이녀석들한테 힐링받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