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humordata_185919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댓글캐리어
추천 : 4
조회수 : 2213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0/04/09 21:43:32
난 아내와 스킨십 하는걸 꽤 좋아한다.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코를 만지거나 엉덩이툭툭하는 것들.
아내는 순둥이라서 내가 만지는 동안 반응도 없이 책을 읽거나 폰을 본다. 가끔 코를 톡톡 만지면 혀를 살짝 내민다 :P
하루는 아내의 몸을 스윽 만지다가 ..
내 손가락이 그녀의 음습한 구멍주변을 맴돌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구멍속으로 스윽 들어갔다.
반응이 없던 그녀가 날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쳐다봤다.
그녀의 콧구멍에 내 검지를 꽂은 채....
아내는 내 손을 두손으로 슬그머니 잡더니 코에서 내 검지를 꺼냈다.
난 불안한 예감을 느꼈다. 긴장감이 느껴졌고 난 몸을 뒤로 뺐다.
아내는 손에 힘을 주어 내 검지를 내 얼굴 방향으로 밀었다.
난 그녀의 힘에 밀려 침대에 누운채 필사적으로 얼굴을 돌리며 저항했다.
"으읍!! (입을 거의닫은채) 안돼!읍!!"
내 검지가 내 입에 거의 닿을랑 말랑하고 있었다.
"읍!!! 미안해! 잘못했어!! 다신 안 그럴게~~~!ㅠㅠ"
쑤욱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