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티&스타킹with가터벨트 OST "S-trip" ]
BGM 후반부분에 후방주의가 필요
새벽에 그림을 그렸었습니다.
머싯는 흑형인 가터벨트는 이상하게도 작붕버전이 없기 때문에
새벽에 작붕버전으로 스케치 해봤습니다.
점심먹고,
가터벨트의 그림을 채색을 했습니다.
너무 흑형같이 안보인다해서
살짝 포샵했습니다.
와우!!
역시 가터벨트
그건 그렇고 애게여러분..
아무리 그래도..
어제 이글을 베스트로 보내버리시면 저는 뭐가 됩니까 ㅠ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추천수가 80이나 되었길래 깜짝 놀랐잖아여..
가뜩이나 팬티주세요!! 라는 글로 베오베 간 것도.. 좀 부끄러운데..
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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