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는 대학만 가면 고생은 끝이고 자유가 넘쳐 흐르며 맨날 미팅하고 맨날 엠티가는 생활과 동아리 오빠들과의 랍랍한 생활을 꿈꿨다 -_- 하지만 현실은.................................. 여대 다니는덕에 음기(-_-)만 왕창 받고...미팅이라고는 딱 두번 해보았으며 엠티는 이제 고학번 되는데도 한번도 못가봤다 ㅠㅠ 오빠들이 왠말이냐~ 사주는밥 먹어보자~ ㅠㅠ 고등학교 때만큼 공부하진 않았지만 이제 곧 고3만큼 해야한다는 압박감또한 느끼고....ㅠ_ㅠ 이렇게 학점만 채우다가 또 졸업하고 사상최고라는 취직걱정 하겠지 아 힘든 인생의 연결고리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