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층간소음 넘 고생해서 주택으로 이사왔어요. 대도시가 아니라 가능 하지만. ㅠㅠ 층간 소음 없어서 진짜 완전 좋은데 봄 여름 가을에 문열고 자면 망할 새소리 때문에 새벽에 잠깨고. (진짜 뻥아니고 새가 옆에서 지저귀는것 처럼 들림. ㅠㅠ) 그리고 도로가 집이라 버스 트럭 지나갈때마다 놀라서 깨고. 그래도 층간소음 없어서 넘 좋아요. 진짜 층간소음 심한집은 살곳이 못됨 ㅠㅠ
2층 살다 아래집 피해갈까봐 1층 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렵게 구해 이사왔는데 2층 애들이 열라 뜀...같이 애 키우니 애지간하면 이해하려 하는데 평일 저녁 10시 넘엄가지 뛰고 난리치면 욜라 빡치기도 함...한 번 올라갈까 고심한지가 언 3년...부처가 되어가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