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4년만에 드디어 베이킹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역시 베이킹은 그래도 우유랑 계란, 버터 살 여유가 있어야
흥미가 살아나는군요ㅋㅋㅋㅋ
얼마 전에 비상식량으로 사다놓은 멸균우유, 계란, 그리고
5년째 안떨어지는 무한리필 바닐라 설탕과 멕시코 선물로
사온 바닐라가 있어서 푸딩 하고 있어요.
대충대충 우유가 좀 모자라긴 한데 60미리때문에 하나 더 까기
귀찮아서 그냥 씁니다ㅋㅋㅋ <-이게 바로 망금이
카라멜 까잇꺼 대충 설탕 태아가 뜨거운 물 넣고 슬슬 섞어서
분할해서 식히면 되고!
이쁜 라메킨 없으면 어때여 머핀틀에 통으로 구우면 되곸ㅋㅋㅋ
식힌 다음에 떨어뜨리는 건 내 알 바 아님ㅋㅋㅋㅋㅋ
어차피 만들어서 식혀놓으면 알아서 없어질테니ㅇㅇ
유일하게 잰 건 우유랑 설탕 비율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있으면 나올 거 같은데 4년만의 망금은 어떻게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