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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우는 이유
게시물ID : humordata_19034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눈물한스푼
추천 : 17
조회수 : 2434회
댓글수 : 39개
등록시간 : 2021/05/04 08: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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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우는 이유.jpg

출처 http://blog.naver.com/ruffian71/22233696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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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08:30:09추천 16
리얼 타임 트루먼쇼?
댓글 0개 ▲
2021-05-04 08:44:16추천 32
그러니까 요약하면

작성자 못생기고 ㅂ.....
댓글 1개 ▲
2021-05-04 11:32:22추천 9
문제속에 답이 있다고.....
신기해서 보는거였.....
2021-05-04 08:44:59추천 15
또 많은 사람들은 너무 나만 봐서
고양이를 키우죠
개시크한 고양이......
댓글 2개 ▲
2021-05-05 14:19:13추천 1
고양이도 사람 뚫어지게 쳐다 봐요.. 근데 막 시선맞출려고 하면 회피하고 그래요..
저희 첫짼 밤 12시가 넘었는데 침대에 안누우면 엄청 서럽게 울면서 침대서 기달림..ㅜㅜ
2021-05-05 21:50:33추천 1
울 고양이는 딱 이글 강아지 같아요! 나만 보고 가족들이 제 뒤꿈치 껌딱지라고 ㅋㅋㅋ
2021-05-04 09:23:23추천 19
뎅이가 집사를 계속 쳐다보는 이유는...뭔가 불안 불안해서
저넘이 뭔 뻘짓을 하려나 하고 보는 겁니다.

댓글 5개 ▲
2021-05-04 12:35:30추천 4
왜 때리는겨 ㅋㅋㅋㅋㅋ
2021-05-04 13:39:02추천 7
1. 내가 보고 있는거는 되도 ~ 주인놈 니가 보고 있는건 안됫~~멍멍!
2021-05-04 16:28:20추천 0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21-05-04 18:17:23추천 1
11 강아지는 빤히 보는걸 공격전 대기상태라고 생각해서 먼저 선빵을 때린겁니다.
2021-05-04 21:01:04추천 0
이 강아지는 견종이 뭔가요? 파트라슈?!
2021-05-04 09:35:10추천 4
여차하면 싸다구 날릴라고 쳐다본거임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1-05-04 09:56:45추천 2
댕댕이 : 아 배고파.. 밥좀 많이주면 안되겠니? 밥줘 밥..
댓글 0개 ▲
2021-05-04 10:02:35추천 2
ㅅㅅ할때도 ??
댓글 3개 ▲
2021-05-04 10:22:18추천 3
여자친구랑 할 때... 자꾸 쳐다보긴  하더라구요
2021-05-04 16:20:25추천 9
머라구요 여차친구요? 다시말해봐요 감별사님..?
2021-05-04 16:58:29추천 17
1손이요
2021-05-04 10:37:43추천 29
??? : 어우앀ㅋㅋㅋㅋㅋㅋ이색히는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넼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21-05-04 10:49:23추천 8
종일 감시하고 저녁에 국정원에 보고함..
댓글 1개 ▲
2021-05-05 01:59:44추천 0
ㅋㅋㅋㅋ
2021-05-04 12:21:53추천 6
이래서 개를 못키움.. .나 없으면 외로울꺼아냐....ㅠ
댓글 0개 ▲
2021-05-04 12:36:37추천 0
ㅋㅋ 어제 아주머니에 안겨 가던 개랑 똑같이 생겻네
눈마주 치니까 시선회피하던데ㅜ졸귀
댓글 0개 ▲
2021-05-04 12:57:22추천 14


댓글 1개 ▲
2021-05-04 13:44:58추천 4
기욥다
2021-05-04 15:10:42추천 8
강아지 : 못생기지 않은 부분이 분명 있을거야.. 찾을 때까지 그만두지 않겠다!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1-05-04 16:23:13추천 34
세상 모든 일에 양면이 있듯이 장점의 이면에 단점이 있고, 단점도 이면에 장점이 있죠.
저희 강아지는 사람을 좋아하는게 장점인데 너무 좋아하다보니 누구라도 다가가려고해서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늘 나만 봐주고 좋아해주는게 장점이죠. 반면 너무 나만 봐주고 나만 좋아하는게 때론 부담되기도 합니다.
이녀석을 혼자두게 될때마다 죄책감이 들죠. ㅠ
저는 그래서 늘 함께 있어요~ 같이 자고, 같이 일어나서 같이 산책하고, 출근하고,
사무실에 함께 있다가 같이 산책하고, 같이 퇴근하고, 같이 또 산책하고...
그렇게 단점을 해결하니깐 장점만 남네요~ 늘 귀엽고 늘 멋지고 늘 나를 좋아해주고,
나만 있어주면 좋아해주니~

댓글 0개 ▲
2021-05-04 16:56:09추천 16
마당멍멍이 키웠었는데 문밖에 나서면 일단 보면서 뛰어옴..
집에 들어올때다 겁도많은게 가족온다 싶으면 골목어귀까지 뛰어나와서 반겨줌.

그러던중 아직도 기억나는게
하루는 평소와 같이 학교마치고 저녁늦게 집에 왔는데 골목어귀에 다와가는데도 멈뭉이가 안보임...

뭔일있나 생각하며 골목어귀를 돌아서는데
멈뭉이가 동네 멈뭉이랑 합체를 하고 있었음..

근데 울집 멈뭉이가 날 보더니 막 다가옴.......합체 한체로........
아니 그 정도로 날 반겨줄거까진 없는데 멈뭉아...ㅠㅠ;;;;
뒤에 차분하게 생각해봤는데
분명 멈뭉이 특성상 합체하면서도 내가 온다는걸 알고 그 쪼막만한 머리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생각해보니 참..ㅎㅎ..
댓글 0개 ▲
2021-05-04 17:06:37추천 7
저런 멍뭉이라면 키울 맛 나겠네요.
울집 멍뭉이는 맨날 이불뒤집어 쓰고 누가 오든 가든 간식 안들고 있으면 모르쇠.

그래도 똑똑해서 뭐하나 가르쳐주면 금방 배우고
사람이 귀찮게 하는 거 끔찍하게 싫어하긴 해도 나름 분리불안 없어서 좋고
먹으면 안되는 거 망가뜨리면 안되는거 알아서 잘 가려서 좋아요.

계속 시크하게 마이웨이 해도 좋으니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살아줘.
댓글 0개 ▲
2021-05-04 17:14:37추천 0
개 :  저 얼굴은 봐도봐도 재밌단말이지 ㅋㅋ
댓글 0개 ▲
2021-05-04 17:20:14추천 10

저희집 고양이도 그래요...ㅋㅋㅋ
댓글 2개 ▲
2021-05-04 20:45:32추천 5
맞아요 그래서 본문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핑...
외동냥이 키우는데 재택근무 6개월차인데 안놀아준다고 책상위에 올라오면 아주 급할때 제가 한번 안돼!! 라면서 화를 낸적 있었거든요...  이후로는 책상에 안올라오고 그냥 제 뒤통수만 뚫어져라 보더라구요..
그래서 좀있다 놀아줄게~ 라고 말하고는 한참 일하다가 뒤 돌아보면 그자리에서 자고있음... ㅠㅠ
그럴때마다 너무 미안합니다 ㅠㅠ
2021-05-04 20:47:28추천 7


2021-05-04 17:57:27추천 7
우리에게는 정말 많은 것이 있는데... 댕댕이에게는 우리밖에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밥도 간식도 우리에게 나오고 놀이도 우리에게 나오죠...
댓글 0개 ▲
2021-05-04 18:08:55추천 0
고양이는 쳐다보면 싫어하던데..ㅠㅠ
댓글 0개 ▲
2021-05-04 22:21:43추천 0
좀 부담스러울 때도 많아요. 특히 뭐 먹을때. 옆에서 시선이 꽂히는데 진짜.
댓글 0개 ▲
2021-05-04 23:36:50추천 1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시간도 없으니..그저 사진으로 볼수밖에..ㅠㅠ
나도 반려견 반려냥 엄청 좋아하는데..
댓글 0개 ▲
2021-05-05 10:56:28추천 0
저 새끼 밥 언제주지...
댓글 0개 ▲
2021-05-06 16:27:02추천 0
샤료와 급식 셔틀 집사 입니다.
저만 바라보지 않는 무심한 냥님들 이지만 자식과는 다른  힐링을 줍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자~~~홍,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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