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염수와 보존액이 차이점이 있다는걸 렌즈착용 2개월째에 알게된 사람입니다(됴륵..)
저는 2개월전 소프트렌즈라는걸 처음껴봤고 옵티프리(보존액이긴 한거같은데 세척도 되는 다목적 액?)도 처음사용했었습니다.
시력때문에 2달동안 꼈는데 불편한 점 하나없이 잘끼고 다녔습니다. 식염수와 보존액의 차이점에 대해 알필요가 없었죠.
그런데 우연히 그 둘을 구분해서 써야된다는 인터넷 글을 봤고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렌즈를 보관할땐 렌즈통에 든 보존액을 버리고 다시 보존액을 채웁니다. 그리고 렌즈를 넣어두기전에 저 옵티프리로 세척을 한 뒤 넣습니다.
렌즈를 사용할 땐 렌즈를 꺼내서 보존액으로 씻고 바로 눈에 넣습니다.
이게 틀린방법이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