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타던 로드 정비 받으러 단골 샾에 갔다가 이래저래 펌프가 와 충동구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여기 일련번호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공사장 근처를 지났더니 흙탕물이 좀 튀었더군요...
그나저나 난 분명 100만 내외의 입문용을 사려 했을텐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넘을 지른 후인.....
이걸로 올 한해는 미친듯 졸라매야겠습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