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이 먼저 됬으면 좋겠어요.
돈은 있는데 사람이 없는 세상 같아요.
사람 때문에 돈도 있는 건데. 뭔가 거꾸로 된 거 같아요...
비정규직이란 말이...그 단어 자체가 너무 우스워요.
근데 중규직을 만들겠대요.
정규직은 해고하기 쉽게 하겠대요.
정규직의 과보호를 운운해요. 과보호라...
돈이 만든 건지 사람이 만든 건지 모르겠어요.
비정규직의 철폐는 곧 비상식의 철폐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 번에 똥을 모두 퍼다 버릴 순 없겠지만...
우리 가족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같이 일하는 형들 동생들 누나들의 행복을 위한 책임감으로.
앞으로 사회에 나올 동생들을 생각하고.
역사에 무임승차하지 않는 파업을 하고있다는 생각가지고 싸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