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인생에서 중학교 1학년 이후 처음으로 제 심장이 고장난것 같아요.... 그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면서 아프고.....일 도 안잡히고....공부도 안되고..... 정말 첫눈에 반한거 같애요......매일 잠을 잘때마다 깊은 잠도 못이루고 해가 뜨기를 고대하고..... 머리스타일 과 옷차림에 신경쓰이게 되고....... 허나......그녀는 저를 몰라요.......그녀에게 무턱대고 고백을 하면.......그녀에게 사랑을 얻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두려움 그러나.......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녀에게......오늘.......고백하고.........저녁식사 와 커피 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