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탈퇴까지하면서 접었다가
여귀검나와서 끄적거리고..
이번 설에 불사조 무기 받아서 버서커 키우다가
넘 느려서 짜증나서 패키지를 질렀죵..
11강 70퍼 나와서 오 현금 회수 되겠는걸 싶어서
압타 빼고 다팔아서 저렇게 질렀는디..
역시 확률은 제편이 아니더군요..
당연히 실패..
흥분해서 3200원짜리 30퍼 10강 6번만에 성공..
키리한테 갔더니 펑...
뭐했나 싶네요 ㅠㅠ
낼 일찍 출근해야하는데 모니터 앞에서 멍때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