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숲을 거닐다 대형 무스와 마주친 어린 소년이 World of Warcraft게임에서 배운대로 죽은 척을 해 극적으로 살아 화제가 됐다고 10일 네타비센이 보도했다. 한스 졸겐 올센(12)이란 소년은 누이와 길을 걷다가 숲에서 대형 무스가 나오자 누이를 피신하게 하고 World of Warcraft 게임에서 배운 대로 죽은 척을 해 놀란 무스가 숲으로 도망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소년은 World of Warcraft 레벨 30에서 죽은 척을 해 적을 속이는 방법을 배웠다고말했다.
네이버 웹툰 작가 조X씨는 저스킬을 외치면서 쓰다가 죽었다죠..'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