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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를 모르겠습니다..
게시물ID : gomin_2009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따따펀치
추천 : 0
조회수 : 297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1/09/01 10:52:34
안녕 하세요 올해 27살 남자입니다.. 고민이라 해야하나 걱정이라 해야하나... 저는 인천에서 살다가 약3달전에 거제도에 내려와서 살고있습니다 조선소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예전에 잘못된 판단으로 친구라 생각한 이에게 제 명의에 핸드폰을 개통을 해줬습니다 당시 일을 하고있어서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을 건네서 개통 하라 햇죠 근데 그게 좀 많이 잘못되어서 악용당해 여러모로 피해를 입고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면서 계속 제자리 걸음을 걷고있는데 형이 그 사실을 알고 전화를 하더군요.. 저는 형제사이에서도 싫은건 싫은거고 도움을 준다해도 제가 싫으면 됬다고 신경쓰지 말으라고 하는데요 형이 계속 신경을 쓰다보니까 원체 성격이 못나서인지 그런 간섭?같은걸 받게 되면 모든게 싫어지는 성격입니다 예전에도 일을 하다가 누가 자꾸 좋지않은 일루 간섭?을 하면 막말로 아 ㅅㅂ 안해 하고 일도 떼려치고 그랬는데.. 지금이 옛날에 그랬던 것처럼 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오늘로 2일 회사 결근 했는데... 이 정신 머리가 계속 짜증나고 다 하기 싫어지네요 이곳에 내려와서 나름 계획도 그리고 열심히 살아보려구 하는데... 못난 성격탓인지 내가 지금 하고 싶은게 뭔지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에 아무것도 그려지지가 않네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예전에 이래서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하고 정신병원가보려구햇는데...형이 정신병원은 기록이 남으니까 가지말라해서 안갔는데 오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처럼 이런 고민해보신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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