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humordata_20113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반백백마법사
추천 : 9
조회수 : 2503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24/02/22 14:41:23
가녀린 허리에
나는 부르르 떨렸다
다가오는 그녀가
라디오를 끄면서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바라보는 시선에서
사랑을 보았고
아련한 눈빛에서
자, 이제는 진짜
차오르고 있는
카레이서와 같은
타오르는 마음을 안고
파르르 떨면서
하련다
'가'에서 '하'까지
2024년 02월 22일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