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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11784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Rakim★
추천 : 1
조회수 : 517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11/10/01 10:49:25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저 위에 지도자부터 저 아래 어렵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까지
정말 온 사회에 모럴해저드...
우리 사회가 계속 섬겨왔던 '도'와 '덕'은 어디로 갔는지
개화기 이후에 급속히 흡수된 자본주의 덕분에
오로지 '돈'만 추구할 수 있다면 도와 덕은 어느정도 무시해도 된다는 사상이 팽배해져 버린거 같아요.
실례로 전과자지만 경제만 살리면 상관없다.
이 논리도 굉장히 위험한건데...사람들은 표를 주었네요.
가장 중요한 건 원칙입니다.
원칙만 지켜가면 되지 않을까요?
정말 제 주변만 봐도 돈이랑 섹스에만 미쳐가지고...에휴...
다들 욕망은 존재합니다. 절제하고 살아가는 것이지요.
이 절제를 잃은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범죄를 발생시키는 거죠.
본인의 절제도 못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무얼 할 수 있겠나요...
조금 더 절제하고 참고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살아갑시다.
물론 민주주의 사회라고는 하니 투표도 열심히 하구요.
압니다. 아주 잘 알아요...그렇게 열심히 해도 서울에 집 한 채 살 수 없다는 사실도요.
하지만 열심히 살아도 삶이 어렵다면 그건 정부의 탓입니다.
본인의 탓이 아니라구요......
노아의 방주가 왜 만들어졌죠?
제 생각엔 신이 존재한다면
'지금' 대한민국엔 큰 홍수가 올 것 같네요.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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