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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어린이집 부모들 수준
게시물ID : humordata_202031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마데온
추천 : 16
조회수 : 3328회
댓글수 : 66개
등록시간 : 2024/07/04 15:24:32

요새 어린이집 부모들 수준.jpeg

 

요새 어린이집 부모들 수준2.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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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4 15:26:42추천 43
중식제공 :  ??? : 선생님! 우리애는 찍먹이예요. 명심하세욧!
댓글 2개 ▲
2024-07-06 09:57:10추천 4
암기교육 / 주입식 교육이 나쁜게 아니라니까..

미국처럼 자유 자유 하다가 이꼴난거
2024-07-08 09:00:15추천 1
???? 중식이면 자장면인데 왜 찍먹이 나오죠??
2024-07-04 15:29:21추천 45/3
한자 교육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ㅜ
요즘 중고딩들하고 얘기해보면
기본적인 한자를 모르니 단어 뜻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해요.
댓글 6개 ▲
2024-07-04 15:36:58추천 10
맞아요. 우리가 쓰는 말의 많은 부분은 한자어로 되어 있죠. 무슨 사자성어 쓰라는것도 아닌데도 말이죠. 한자어도 우리가 오랫동안 쓰던 우리나라 말입니다. 차라리 없는말  만들거나 단어를 이상하게 줄여서 쓰는것 보다 우리가 쓰던 한자어가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4-07-04 19:48:36추천 17
한자도 그렇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독서량이 제로에 수렴해서 그렇습니다 책좀 읽으시지
[본인삭제]바츠
2024-07-04 22:51:30추천 7
2024-07-05 20:25:13추천 6
우천을 한자로 표기 한 것이 아니라면 한자 교육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자어를 이해를 못하는 건데 이건 1) 어휘력 부족 2)세대간에 사용하는 어휘의 차이 라고 봅니다.
외국인도 어느정도 공부하면 한글을 읽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건 단어의 뜻이죠.
2024-07-05 21:47:34추천 1
글을 너무 안 읽어서 그렇죠
교과서만 보고...
한자를 몰라도 글을 많이 읽으면 문맥상 어떤 뜻인지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는데 안 읽으니까...
2024-07-06 08:39:06추천 3
한자 교육을 안해도 저런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의 뜻은 국어 사전만 찾아봐도 다 나옵니다....
2024-07-04 15:38:36추천 40
백번 양보해서 모를 수도 있다고 쳐도, 최소한 알아보려고는 해야 하는게 사람 아닌가? 더군다나 자식 일인데... 무식한게 자랑도 아니고 왜 알려고 하지 않는건지 원...
댓글 3개 ▲
2024-07-04 15:49:26추천 30
자기가 모른다는걸 모른다는게 문제죠.
2024-07-04 18:06:47추천 13
공감합니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모르는데 우기는게 죄입나다...
점점 우기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문제입니다...
[본인삭제]바츠
2024-07-04 22:50:35추천 0
2024-07-04 16:09:07추천 9
우천시는 중국에 있는 시냐...? 에휴...ㅋ
댓글 1개 ▲
2024-07-05 23:05:09추천 3
ㅇㅇ시에 [있는]
ㅇㅇ시의

이거 구분 못하는듯..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07-04 16:51:59추천 7
한자교육을 다 할 필요는 없고 천자문의 뜻과 독음만 연결하는 수준만 해도 꽤 괜찮아 질것같은데 그정도를 안하고 배우면 꼭 다 외워야한다 하니까 망하는거 같아요.
댓글 0개 ▲
2024-07-04 17:08:45추천 11
한자를 안배웠으면 좋겠다, 필요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졸업하고, 직장에 나오고, 사회에 나오니 안배우면 큰일나겠단걸  느꼈음...
댓글 0개 ▲
2024-07-04 17:14:30추천 4
내일 모레 비가오면 점심에 파전이 제공됩니다
익일 우천시 중식에 파전 제공

이게 한자를 모르는걸 문제라고 해야할지, 문어체를 모르는걸 문제라고 해야할지..
댓글 4개 ▲
2024-07-04 18:44:22추천 10
우천시에서 중국요리를 파전을 줘? 파전이 중국꺼였어?
2024-07-06 11:40:12추천 6
익일은 내일 모레가 아니라 내일인뎁쇼 님도 잘 모르네
2024-07-06 23:04:43추천 2
‘중식에’가 아니라 ‘중식으로‘라고 해야 합니다.
‘익일’은 ‘내일’이 아니라 ‘다음날’입니다.
‘내일’은 ‘명일’이라고 합니다.
inde
2024-07-07 09:26:56추천 3
쉽게 쓸 수 있는 말도 굳이 어렵게 쓰려는 사회 분위기도 문제죠.
1. 내일 비오면 점심 때 파전도 드려요.
2. 명일 우천 시 중식에 파전 추가 제공합니다.
저라면 당연히 1.로 씁니다.
2024-07-04 17:20:56추천 1
부천옆에 우천시라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넹
댓글 1개 ▲
2024-07-07 08:33:39추천 0
둘 사이에 수천시 있어요
2024-07-04 17:46:51추천 1
그냥 비오면이라고 쓰세요.. 답이 없는 문제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곱게미친사위
2024-07-04 17:54:34추천 16
댓글 5개 ▲
2024-07-04 19:57:35추천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7-05 20:14:15추천 6
갈무리하다 :
1. 물건 따위를 잘 정리하거나 간수하다.
2. 일을 처리하여 마무리하다.

갈무리를 어떻게 해석해야 매갈이 되는지 거참. 당황스럽네요.
2024-07-06 08:51:37추천 0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7-06 23:17:40추천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4-07-07 08:34:58추천 0
메갈이니까 갈무리
2024-07-04 17:55:05추천 14
한자교육이라기보단 문어체에 약해서라고 봐요.
글을 읽으려하지않고 영상위주로 정보를 습득하고, 문어체로 편지나 보고서를 쓰지 않고 DM과 단톡방을 통해 짧은 구어체로 대화를 하죠.
SNS와 동영상에 길들여진 상황에서 비롯된것이라 생각되요.
댓글 1개 ▲
2024-07-05 20:10:23추천 0
확실히 이런 문제도 심각하더군요..
우리 조카들은 모르는게 있으면 네이버나 구글이 아니라 유튜브로 검색을 하던데..
공식적이나 그런것도 아닌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배우는게 좀 걱정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떄도 조금 그런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2024-07-04 18:08:39추천 0
그냥 그동네 멍청한 사람이 늘었는거 아닌가요...
댓글 0개 ▲
2024-07-04 18:13:57추천 2
저부터도 가급적 순 우리말과 쉬운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요 ㅎㅎ
댓글 0개 ▲
2024-07-04 18:19:41추천 0
요즘 같이 주머니에서 폰 꺼내서 항시 인터넷이 가능한 세상인데 오히려 검색 활용 능력은 떨어지는듯.
댓글 0개 ▲
2024-07-04 19:27:24추천 1
idiocracy?
댓글 0개 ▲
wiz9
2024-07-04 19:57:07추천 1
그냥 드러난것일뿐
이전에는 더 무식했음
댓글 0개 ▲
2024-07-04 21:06:25추천 0
세대가 뒤로갈수록 문해력이 낮아진거다 라고 하기엔 초산인 분들 나이가 삼십대 사십대로 늘어난거 같은데 세대문제인가 개개인의 지식 문제인가 알수가 없겠네요.....
댓글 0개 ▲
2024-07-04 21:40:02추천 0
한자교육이 선택 이하로 바뀌면서 더더욱 심각해지는거 같네요.
게다가 수능에 필요한 필수 서적이 아니면 읽지 않는 것도 상당히 크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봅니다.
댓글 0개 ▲
2024-07-04 21:42:09추천 2
영구 같은 코메디 소재로나 쓰이던 농담이.. 흔해졌다고요?
댓글 0개 ▲
2024-07-05 09:47:21추천 0
진짜야?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24-07-05 19:59:09추천 0
ㅁㅊ ,, ㄷㄷ
댓글 0개 ▲
2024-07-05 20:13:45추천 1
대신  그걸로  갈음 합시다  하니깐  그걸  어떻게  갈죠  그게   갈리나요 ? ㆍ승질나서  퉁치자고요  했더니  아~~~~~        샌드백  퉁치자고  안한것만해도  다행
댓글 0개 ▲
2024-07-05 20:36:51추천 1
책도 읽지 않고 맨날 유튜브 보고, 공부도 안하니 에휴
댓글 0개 ▲
2024-07-05 20:52:39추천 0
과거 한자 교육 받은 세대입니다.
한자 표기 문제가 아니라 한자어 표현 문제인데 ...

90년대부터 한자병용, 국한문 혼용 등 다양한 사회적 합의를 거쳐 한자 사용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저학력층의 정보전달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당시에는 신문도 한자 모르면 읽을 수 없었죠.

현시점에서 다시 한자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어=외래어 임을 반영해서
외래어 뒤에 영어나 원어를 표기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가령 사과(謝過)와 사과(沙果)를 사용하는 것보다
사과(apology)와 사과(apple)를 사용하는게 현시점에서는 수월한 표기 입니다.
댓글 0개 ▲
2024-07-05 22:00:56추천 0
예전에는 어린이집에 부모님이 연락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혹시 부모가 모르는게 있어도 부끄러워서 못 물어봤죠.
감춰져 있던게 드러났다고 보는게 맞는 듯 합니다.
댓글 0개 ▲
2024-07-05 23:10:21추천 1
굿즈? 레시피? 쉐프? 피규어? 콜라보? ......
푸헐헐~@
댓글 1개 ▲
2024-07-06 19:42:26추천 0
쉐프는 요리계의 황제인줄 알았습니다요.
주방장이믄 끝판왕이드만 ㅋㅋ
2024-07-05 23:30:39추천 0
아니.. 애 부모인데 저렇게까지 무식한 사람이 부모가 될 수 있나...?
어떻게 애를 낳지?
댓글 0개 ▲
2024-07-06 00:05:18추천 0
심각하네요;;
선생님.. 근데 이왕이면 '4분'을 '네분'으로 써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0개 ▲
2024-07-06 01:11:31추천 0
50대는 주작일거라 믿고싶네요. 이해가 안되네
댓글 0개 ▲
2024-07-06 01:23:04추천 0
야.. 심각하네... 피처폰도 아닐텐데 인터넷 접속해서 단어 하나 검색해보는게 어려운걸까...
댓글 0개 ▲
2024-07-06 02:20:09추천 5
저 초등학교만 한국에서 나오고 중고대 직장 다 미국에서 나왔는데 (군대도 미군부대) 저거 다 알아요...
댓글 1개 ▲
2024-07-06 19:43:24추천 4
양친이 정상이신 분
2024-07-06 05:11:50추천 1
전 가게를 가계로 쓰는거
속터짐..
그리고 애좀 그만 낳구요.
뭘 그리 낳아..
댓글 1개 ▲
2024-07-06 23:19:11추천 1
'애' '얘'를 잘못쓰는 경우도 많아요.
얘좀 그만 낳고요.....라는 식.
2024-07-06 05:20:12추천 1
경계성지능인이 인구의 15% 라는데...
요즘 어린이집 부모들만의 문제라기보단..
어느시대든 지능이 조금 부족한 사람들은 있었을건데..
과거는 직접 소통을 하거나 아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전달되던것들이
현대는 인터넷을 통해 부모에게 직접 글로 더 많이 소통하니 더 드러나는게 아닌가싶음.
그냥 세상에 다양한사람이 있는거일뿐...
사람이 누구나 부족한부분이 뭔가는 있듯...
노래못하는사람 운동못하는사람 있듯..  이해력이 좀 부족한사람이 있는거라 생각하는게..,
댓글 0개 ▲
2024-07-06 08:44:26추천 5
뭐 이런걸로 한자 교육을 해야 한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는데요
본인이 그 단어의 뜻을 모르면  쉽게 정보를 찾아볼수 있는 요즘 시대에
한자 교육 안해도 국어 사전으로 검색만해도 다 나옵니다
그냥 저런 단어 뜻 모른다고 연락하거나 모르는것은  국어도 제대로 모르는 모지리들이거나 책하고는 담 쌓고 사는 사람들의 한계임...
특히 지금 우리나라에 무분별하게 퍼져 있는 외계어로 인해 일반적으로 쓰던 단어들까지 오염되고 있는 상황에 한자 교육해야 한다며 타국어 강조하는게 참...
댓글 1개 ▲
2024-07-06 16:30:02추천 2
저런 거 이해 못하는 그 몇 퍼센트가 한자 교육한다고 공부할 것 같지는 않아 보이긴 하네요
2024-07-06 15:20:50추천 0
아날로그 시계도 못보는 30대 부모들도 널렸죠.
댓글 0개 ▲
2024-07-06 18:07:51추천 0
모르는건 죄가 아닌데 모르면서 알려고 하질 않아서 문제...
댓글 0개 ▲
2024-07-06 23:24:51추천 0
인터넷에 찾아 보면 다 나오는데...
댓글 0개 ▲
2024-07-06 23:53:57추천 2
텍스트보다는 영상을 많이 보는 세대에서
흔한 현상같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정확한 표현들을
사용하지 않고 대박, 헐 같은 단어들로
표현하다보니 점점 어휘력이 떨어지게
된 것이죠..
소통하기 위해 말을 길게 하는 것도
글을 길게 쓰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길게 해야 될때 좀 짜증이 나죠..
그렇게 안하면 도무지 소통이 안되고
이건 또 뭔 소리야~? 하는 반응이 나오게
말하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자기 지식 경험 안에서는 그게 진짜로
맞고 옳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라 뭐라고
하기도 애매하죠..
그러니 7살 애한테 설명하듯 말이 길어지고
글이 길어지죠..
그래서 지쳐서 알아듣기 편하라고 책이나
기사를 권한 적도 있는데 대부분 불쾌하하죠..
자기 수준을 뭘로 보냐~? 내지는 잘난 척 한다 ~
뭐 이런 반응..?
분명 요즘 애들 사교육에 돈 엄청 쏟아부으며
공부 많이 하는데 어휘력은 왜 점점 떨어지는지
이해가 잘 안되죠..
아무리 영상 전성시대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단어 사자성어 속담들이 있는데
그게 현격하게 줄어든 것 같습니다..
너무 자기들 수준에 맞는 사람들과만 어울리다
보니 대박, 헐로 대화해도 불편함이 없어서겠죠..
연령을 떠나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와 소통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이 그런 것 같은데
진짜 한달에 한 권 책읽기 운동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갑갑합니다..
헐, 대박, 지져스 만 외치라고 만든 한글이 아닌데..
댓글 0개 ▲
2024-07-07 02:29:15추천 1
"문의 오셨다"...
역시나 거슬립니다...
댓글 0개 ▲
2024-07-07 13:57:44추천 0
4분이나 문의 오셨다
도긴개긴
댓글 0개 ▲
2024-07-07 18:50:23추천 1
저는 한자교육을 대폭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그리스어근 버리고, 라틴어어근 버리고, 프랑스어 어근 버렸으면 오늘날처럼 풍부한 어휘를 갖춘 좋은 언어가 되었을까요? 우리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배워서 더 강화할 생각을 해야지 국수주의적으로 생각하면 멸망하는 길로 가는 겁니다. 한자도 받아들이고 영어도 받아들이고 싫더라도 일본어도 받아들이고 해야 더 풍부한 어휘를 갖춘 고급언어가 된다고 봅니다
댓글 2개 ▲
[본인삭제]죽음의일격
2024-07-09 14:52:37추천 0
2024-07-09 14:54:57추천 0
우리 고유말이 한자어로 많이 전환되었는데요.
우리 고유말 교육이면 모를까 한자를 다시 교육하자는 동의가 안 되네요.
본문의 내용은 어려운 내용의 단어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정말 간단한 단어인데도 이해를 못하는데요.
이건 한자어 교육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독서가 부족한게 문제 아닐까요.
위에 몇몇 댓글에도 언급되었는데 우리나라는 실질적 문맹률이 높고 경계성 지능 장애는 15프로에요.

생활 언어도 제대로 못 쓰는 사람한테 한자교육 해봐야 소용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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