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운이 너무너무 없다했는데
라이딩하면서도 그리되었네요.
엊그제 으정부녹양역에서 시작해서
미사리 초계국수까지 먹고오는 왕복 120킬로
라이딩을 하면서 자빠링 크게 한번, 클빠링 3번
총 4번을 땅바닥에서 뒹굴었네요.
그동안 클빠링은 한번뿐이었는데 ㅠㅠ
그리고 크게한번 넘어진게 ..
자전거도로에서 앞에 아저씨 아주머니 두분이
길을 막고 가시길래 그냥 피해가려고 옆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시 자전거 도로로 올라서려고
하는찰나에 턱에 걸려서 그대로 자빠링..
그날 사서 입은 츄리닝 바지에는 구멍이..
오른쪽 레버쪽은 갈리고 제 무릎도 갈리고..
ㅠㅠㅠㅠㅠㅠㅜㅜ
기스하나 없던 잔차가 만신창이가 됐어요
으허어어넝ㅇ엉ㅇ ㅠㅠ
다들 안라하세요ㅠ
무릎사진은 혐이라 안올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