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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203993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BeingPeace★
추천 : 7
조회수 : 1999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5/02/16 08:53:46
가족과 ktx를 타고 부산에 가서여행을 할때 였는데 저녁에 술한잔하고 택시를 불러 호텔로 가는데 제 서울 말투에 택시기사가 정치 이야기 를 건네더군요.
그냥 예 예 하며 듣고 있는데 이야고 하는 내용이 서울경기 지역에 간첩이 그렇게 많이 숨어 있다는등 보수라기보다는 수구꼴통에 가까웠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유 대한에 왜 기생하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둥 하기에.
자유 민주주의, 자유 대한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왜 북한처럼 남들 자유를 억압하는 곳처럼 살고 싶어 하는지 궁금하다고 하니 혼자 울그락 불구락 하더군요.
저 역시 불쾌한 경험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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