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양궁 대표팀을 지휘했던 박성수 인천 계양구청 양궁팀 감독이 27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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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기뻐하는 박성수 감독과 임시현, 김우진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
경찰에 따르면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리는 올림픽제패기념 제42회 대학실업대회에 소속팀을 이끌고 참가한 박 감독은 이날 오전 9시께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박 감독이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출처 |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18/00060999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