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사연으로만 봤던 퇴폐(?) 유흥업소 방문으로 협박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ㅋ
재밌게 들었네요~
태어나서 일반 노래방 가본 것도 손에 꼽는 사람인데....
그것도 회사 회식 ㅋㅋ
한숨 쉬고 끊던 그 사람.. 괜히 시간 뺐은 것 같아서 살짝 미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