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4,700명 숙청 2,000명 총살 방첩사의 원조빌런 김창룡
게시물ID : humordata_204850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콘텐츠마스터
추천 : 1
조회수 : 64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6/01/30 17:54:10

 

 

◼︎ 1956년 친일파이자 육군 특무대장인 김창룡이 피살되었다.
김창룡 암살 사건은 이승만 정권 권력 내부의 극심한 갈등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다. 관동군 헌병 출신인 김창룡은 철저한 반공주의를 내세워 이승만 대통령의 절대적 신임을 얻었으나, 그 과정에서 '관 사건'과 '동해안 반란 사건' 등 수많은 용공 조작 사건을 일으켜 무고한 희생자를 양산했다. 군부 내 사찰을 통해 참모총장조차 위협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그는, 결국 원면 사건 등 군 납품 비리 수사를 둘러싼 갈등 끝에 허태영 대령과 강문봉 중장 등 군 수뇌부에 의해 피살되었다. 그의 죽음은 친일과 반공, 그리고 권력욕이 얽힌 한국 현대사의 어두운 단면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SjUjfugZZNE?feature=share

https://youtu.be/_CsehPnawLs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