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으로 625관련 영상보는데 궁금한게 생겼음.
어릴때부터 전쟁나면 산골에어디 숨어서 살면되는거아닌가? 또는 전라도같이 지방으로 내려가서 살면되는거아닌가?? 했는데
커가면서 배우면 결국 마지막에는 경남 까지 밀렸고 그러면 경남을 제외하고는 전부 북한에 넘어갔었다는건데...?
그럼 밀리면서 한반도에 있는 피난민들은 경남으로 전부 모였다는건가??? 피난안가고 계속남아있던 사람들은???
각 지역 시골가면 어르신들계신데 그분들은 피난을 다녀오신건지 아니면 계속 계신건지 그냥 궁금해졌네여.
※ 영상들보면 볼수록 이런경험 앞으로는 역사책에 추가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론. 한국전쟁때 피난민들은 고향을 떠났다가 다시 전쟁끝나고 돌아갔는지? 그리고 그곳에 남아있던 사람들만 각지역에 살고있는건지??
- 근데 둘다겠지라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결론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