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도 쫑이네요
전 뭐 그냥저냥 버티면서 살아요.
새해가 되면 다시 자주 좀 올 줄 알았는데,
새해에도 여전히 뭔가를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럴 때 와서 뭔가를 적으면
또 별 수 없이 자기 이야기를 하게 되니
절로 광고 아닌 광고처럼 또 될 수도 있고 해서
제 개인 sns계정에나 싸지르며 있었죠.
여튼 뭐 그래요
AI 덕에 일이 빨라지긴 했지만,
마음은 오나전 힘들어지고
언제까지 제가 제 일을 할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네요.
| 출처 | 내 뇌 우동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