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양산 1호기가 나왔네요.
물론 쉽지 않았죠.
2찍들이 그러더군요. 그래도 윤석열 대통령님이 보라매 40대 생산 확보해 둬서 다행이라고 ㅋㅋㅋ
원래 40대 만들기로 한 걸 구태여 딴지 걸어서 20대 생산하기로 재 뿌린 걸 겨우 정상화시킨 걸.
오래걸린만큼야무지조.양산1호기의 의미가크다고봐요. 무가히출고햇단건 수율의보장이니까요.
중일이 대단한거만들고 늘폭망하는세 대량생산에서수율이안나와서망하곤하조. 얼마를생산하든 균일한성능이게어려운거조. 더군다나 전투기등은 20여만개의부품을 수작업해야하니 수율보장이 어렵조.
잘난선진국들도. 이 수율탓에. 검수가어렵고 오래걸리고. 1년생산량이처참하조.
그러나 한국이 그리 여유로운상황이아니기에 한10년기다려서 결손된120대의전투기공백을기다릴순없조.
한국인답게. 보라매양산음. 동시에 24대씩 조립을하조.듀얼생산라인으로 두줄로 긴공장안에 전투기를늘어세워놓고 엔지니어들이 한대씩 이동하며같은작업을하면뒤에 검수관들이 따라다니며 앞의 공정을그자리에서검사를하며 따라다니는구조라네요.
이방식이 과연신뢰할만할가?
이미 탱크나미사일등 생산라인에서검증한방식인데 불량율이 4%미만이라나 그렇다네요.
양넘들이 우루루몰려가서하나씩맘들고 돋보기로야리며 세월아네월아하며 일당늘려먹기하고잇을때. 1대 조립시간에 24대를만드는거조. 이미수요가 폭증예상여서. 붛가피한공정이라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