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나라당 전당대회 도중.....ㅋㅋㅋ
그는 자신의 '버스비 70원 발언'에 대해서도 "라디오에서 나는 버스요금을 70원이라고 답했다. 마을버스를 탔을 때 냈던 700원이라는 기억이 입으로는 어째 70원이라고 나왔다. 어쨌든 나는 버스 값을 잘 몰랐다. 참으로 송구스러웠다. 속 상했다"며, 한 장의 교통카드를 꺼내 들며 "그후 한 당원 동지가 내게 이 티머니 카드를 주셨다. '앞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면 되지 않겠느냐'며. 그 순간 나는 많은 것을 깨달았다. 실패로 끝내는 실수가 아니라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