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사회생활 7개월째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일하게 됐는데요.
제가 운 좋게도 원래 다니던 회사에서 외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근데 처음받는 외주고
외주가 들어왔다는게 들뜬 나머지
계약서 작성하기도 전에 작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작업시작 후 일주일 정도 후에 계약서 얘기를 했는데
분명 그때 써준다고 했는데
작업시작 이후로 한 달이 다 돼가는 지금 시점에도 계약서는 오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불안한 나머지 인터넷을 돌아다녀본 결과.
외주는 무조건 계약서와 선금을 받고 시작하라고 하던데.
솔직히 경력도 적은 제가 계약서니 선금이니 따지면
외주가 떨어져 나갈까 걱정입니다.
다음부터는 선금을 꼭 받아야 할까요?
아 그리고 제가 계약서도 작성 못했다 보니
혹시나 돈 떼먹힐까봐 파일에다가 입금일 이후로 7일 지나면 비밀번호가 걸려서 절대 못 풀게 해놨는데
이게 법적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