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름아닌 공부할때 입니다!! @0@
사실 저는 중고딩때는 화장과 거리가 멀었어요
좋아하는 남학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옅은 화장조차 안하던... 심지어는 졸업사진도 맨 얼굴로....흑역사
대학교에 진학한 친구가 코스메틱 학원 같이 다니자 해도 쌩까기가 일쑤였죠.
그렇게 n수생 시절 어느날... 주력과목에서 점수가 대폭하락합니다.....
화가 납니다. 화장실 가서 질질 짜다가 거울보니 얼굴이 못생겨 더 화가 납니다!!!!!!
그 길로 학원 조퇴증을 끊고 나가서 화장품을 기초 아무거나 질렀습니닼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틀어박혀서 유튜브나 블로그를 뒤지며 스킬을 야매로 습득합니다
그러니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여??ㅇㅁㅇ???
시간이 지나 학부생이 된 지금 시험기간마다 아 오늘은 이쁜거 없나 들여다 보고
과제가 있으면 아리따ㅇ 들어가 보고 조별과제 있으면 로드샵 투어하고.....
학교근처에 백화점도 있고 로드샵 웬만한건 다 있어놔서 정말 지갑에 구멍을 메울 새가 없어요!!신의조건개이득!!
여러분의 뷰티제품 뽐뿌는 언제 제일 심하게 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