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게임만 해서 꾸준히라도 그리려고 합니당
일x시아는 추억의 게임이라서 가끔 했는데 쩔해준 친구가 구해준 아이템들을 사기꾼에게 속아서 다 털리고 접었습니다. 털어간 놈 죽여버릴겨
메이플하다가 고소공포증 생길 것 같아요
오금이 저릿저릿
카반 귀여워
로얄로드 진입광장에서 아는체 하는데 굉장히 반가웠던 ㅋㅋㅋ
이때는 몰랐죠 고렙이 될수록 셔틀짓이 심해진다는 것을...ㅇ<-<
근데 이거 팔면 돈이 되지 않을까? 구해줄래? 식의 퀘는 할 때 마다 열받아여 니가 모아 이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