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미 자기도 싸고 있는중...킬뎃보면 가관...보통 남탓할 킬뎃이 아닌데도 남탓시전...심지어는 cs도 엉망인 경우 다수
2.운좋게 상대라이너가 허접이라 킬을 꽤 먹었지만...캐리할 실력이 없을때...자신도 알고 있다..
내가 아무리 킬 많이 먹고 아이템이 잘나와도 팀중에 누군가 나보다 더 잘해서 캐리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불안감...
그래야 이길수 있다는것. 을 이미 알고 있음
결국은 본인도 허접
보통 저 두가지 이유인거 같네요...
근데 웃기는건 저기에 많은 사람들이 동조해서 표적이 된 사람을 같이 깐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