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해둔 메모를 분실해서..
머릿속에 남아있는 몇가지 키워드밖에 없어요
오유에서 소개된 적 있는 게임이구요
일본에서 만든 비디오게임
스토리가 있는 알피지 였던거같구요
세계가 위험해졌을때 (?)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육체를 떠나있는 동안 육체에 새로운 자아가 싹트고
떠나있는 영혼들이 새로운 자아들에게 몬스터로 인식되서 죽임을 당하는 내용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1회차는 주인공이 몬스터를 잡으며 성장하는 스토리로
2회차는 세계의 속사정이 드러나면서 진앤딩으로 가는 구성이구요
마지막에 히로인을 구할 수 있는 선택을 하면 주인공이 사라지는걸로 결론이 나서 세이브파일이 소거되는 연출이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