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글을쓰게될줄은 몰랐네요. .. 너무나 마음이 감당할수 없을만큼 아파.. 이렇게라도 쓰면...덜할까.. 해서요.. 그래요..제목 그대로..4년이란 시간을 함께가진 내 전부였던 사람과..영,... 참..처음만나 서로 정말 사랑하고..우리에겐 행복밖엔 보이지않던..짧은1년이지나고.. 당신은..다시 복학을 하고..이런저런 이유로..난 사회생활에..당신은 학교생활에.. 격차가잇던 당신과 나는 싸우는게 대다수였고...그렇게 헤어지고,만나기를..4년. . 못볼꼴다보고못할말다하고..이여자저여자다만나고..이남자저남자다만나고.. 다시 또 서로 만나고..
횡설수설이네요.. ㅅㅂ... 간쓸개 다 빼다주고..여친이 아니여도..당신옆에 있을수 있고..만나주는것만으로도.. 내겐 크나큰 기쁨이고..늘 감사했는데.. 당신 유학보낸후..나의 의심은 더욱이 심해지고.. 감당하지 못하겠단 넌 질린단..내 행동에 책임지란..사람을 밀어낸 내탓이란 말만하고. 그렇게 딴년들과 히히덕 거리며 잘 살더라구요 ㅅㅂ...혼자..ㅂㅅ되었네요. 좋아하고.사랑한게 죈가요..? 니가그렇게 잘낫니? 나 니말이면..껌뻑죽엇고..니가 오라면오고가라면가고, 개만도 못한 대접 받으면서...거지처럼 구걸하며..그래도 니좋다고.. 만나주는 그 하나에 니웃음에 행복해햇던나라고.. 사람 마음가지고..장난치다..이제 볼일없고..만날일 없으니.. 쓰레기 버리듯버리니. 맘 편하니? 그래도..행복해라.. 잘지내라..아프지말고. 잘가라..내 심장이었던 사람아..